아는 지인에게 싸게 영입한 맥북 에어...
그리고 거래처에서 박스 뽀개졌다고 싸게 입양한
스컬캔디 최상급 에비에이터 헤드폰....
혼자 카페베네 와서 브루노마스 음악을 들으며 청승떠는중..
모히또 한잔에 피로도 좀 날리고....
13/14를 대비한 준비도 해야하고 하니..
엑셀에 파워포인트에 이런저런 작업을 해야하는데..
집에가면 머리속 정리도 안되고..
그래서 앉아잇긴한데...
내가 왜 이런 청승을~_~
허리는 허리대로 아프고... 작업은 해야하고... 힘들다 힘들어..
누군가 내옆에 있다면 참 좋을텐데..... 상황이 도와주질 않는구나...
저랑 커피 한잔 하실분?